1. 서론: 의식 너머의 거대한 구조 [11]
우리가 사는 현실 너머에는 더욱 거대한 의식 구조가 존재함 [11]. 이를 낱낱이 파헤쳐 지도를 만든 사람이 있으며 [12], 이는 로버트 먼로의 연구와 CIA의 게이트웨이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됨 [14].
2. 로버트 먼로와 포커스 레벨 시스템 [14]
로버트 먼로는 1958년부터 잠들기 직전 몸에서 의식이 빠져나가 방을 떠다니는 이상한 체험을 시작함 [46].
- 자신이 떠다니는 동안 이웃집 창문 너머를 보거나 먼 거리 지인의 상태까지 확인했는데, 이것이 현실과 정확히 일치함을 확인함 [48].
- 이를 통해 의식은 육체에 종속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림 [50].
로버트 먼로는 자신의 라디오 방송국 사업으로 번 돈을 모두 투자하여 먼로 연구소를 설립함 [52].
- 먼로 연구소는 오디오 기술을 바탕으로 해미싱크(Hemi-Sync)라는 시스템을 개발함 [54].
- 해미싱크는 두 귀에 서로 다른 주파수를 들려주어 뇌의 특정 부위를 인위적으로 동기화시키는 방식임 [55].
- 이는 뇌 주파수를 조정하여 의식을 더 깊은 레벨로 보내는 기술임 [56].
먼로는 이 해미싱크 시스템을 통해 의식을 점점 더 깊은 차원으로 옮기는 단계적인 체계인 포커스 레벨 시스템을 개발함 [17].
- 인간의 뇌파를 조작하고 주파수를 맞추면 비물질적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는 원리임 [18].
- 먼로는 포커스 3부터 포커스 49 이상까지 다양한 단계를 체험하고, 각 단계를 의식의 위치, 존재하는 영혼의 종류, 에너지 구조, 정보 흐름에 따라 분류함 [19].
3. CIA 게이트웨이 프로젝트의 개입과 목적 [59]
먼로의 실험에 CIA가 깊숙하게 개입함 [58].
- CIA는 의식을 조작하면 사람을 넘어서 차원까지도 탐색할 수 있음을 알게 됨 [60].
- 1978년 CIA는 게이트웨이 프로젝트라는 이름의 비밀 실험을 공식적으로 시작함 [62].
- 프로젝트의 목표는 인간의 의식을 조작하여 시간, 공간, 차원을 넘어 정보를 얻고 이동하는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었음 [64].
- 핵심 기술은 먼로의 해미싱크 시스템이었음 [65].
CIA는 이 기술을 군사적으로 전용하려 했으며 [66].
- 일부 요원들은 시간을 건너뛰는 경험, 사후 존재와의 접촉, 심지어 다른 행성 존재와의 교신까지 체험했다고 보고됨 [66].
- 이러한 모든 내용은 2003년 공식적으로 기밀 해제된 CIA 문서에서 밝혀짐 [67].
4. 포커스 레벨의 단계별 탐구: 현실에서 비물질 차원까지4.1. 현실 세계와 의식 이완 단계: 포커스 1, 3, 5, 10 [99]
- 포커스 1: 우리가 말하고 듣고 있는 3차원 물리 세계, 즉 깨어 있는 상태의 현실계임 [99].
- 포커스 3, 5: 포커스 1에서 뇌파를 조금 낮춘 다음 레벨임 [102].
- 포커스 10: 로버트 먼로는 이를 마인드 어웨이크 바디 어슬립(Mind Awake Body Asleep) 상태라고 부름 [104].
- 몸은 자고 있지만 정신은 또렷한 상태임 [106].
- 자각몽 직전 또는 체외 체험의 입구 단계임 [108].
- 이 단계에서는 생각이 소리처럼 들리고 이미지가 환상처럼 떠오르며, 심지어 잠시 뒤에 벌어질 일들을 미리 보는 사람도 있음 [108].
- 과학적으로 이때 뇌파는 알파에서 세타파로 진입하는 단계이며, 의식이 깊이 이완되지만 완전히 잠든 것은 아님 [109].
- 해미싱크 기술의 원리: 좌우 귀에 서로 다른 주파수(예: 왼쪽 100Hz, 오른쪽 107Hz)를 넣으면 뇌는 그 차이인 7Hz에 동기화됨 [111].
- 이 7Hz는 세타파 영역, 즉 무의식과 의식이 교차하는 포털이 됨 [113].
4.2. 지각 확장 및 비시간 영역: 포커스 12, 15 [115]
- 포커스 12: 지각 확장 상태임 [115].
- 상상력이 아닌 진짜 정보가 밀려 들어오는 단계임 [117].
- 직관, 영감, 때로는 다른 사람들의 감정이나 생각이 들어오기도 함 [118].
- 이 레벨에서는 자신의 과거 생을 회상하거나 보이지 않는 존재와 대화했다고 하는 사례도 있음 [118].
- 포커스 15: 시간 개념이 무너지는 비시간 영역임 [120].
- 과거, 현재, 미래가 동시에 존재하는 듯한 감각을 느낌 [123].
- 미래의 자신을 만나 조언을 들었다는 사례도 있음 [124].
- CIA 문서에서도 포커스 15는 비시간 영역으로 명시되어 있으며, 시간을 건너뛰는 실험을 했다는 증언도 있음 [125].
4.3. 물리적 현실과 비물질 현실의 경계: 포커스 21 [127]
- 포커스 21: 로버트 먼로는 이를 물리적 현실과 비물질 현실의 경계라고 부름 [127].
- 일종의 출입국 관리소와 같은 곳임 [128].
- 실체가 없는 형태의 에너지가 등장하며, 우리가 아는 존재 개념이 무너지기 시작함 [128].
- 이는 비물질 차원으로 진입한다는 신호임 [130].
5. 죽음 이후의 세계: 포커스 22-27 [131]
포커스 22부터 포커스 27까지의 단계는 죽은 자들의 도시와 환생 대기소라고 불리며, 먼로는 이 단계를 사후 세계라고 명명함 [131]. 각 포커스마다 의식의 상태에 따라 구획된 구조를 가짐 [134].
5.1. 혼란과 죽음 인지 단계: 포커스 22, 23 [135]
- 포커스 22: 혼수 상태, 약물 중독, 중환자 의식 상태와 같은 비정상적 의식들이 떠도는 혼란의 영역임 [135].
- 포커스 23: 지금 막 죽은 사람들이 머무는 곳임 [138].
- 자신의 죽음을 인식하지 못하고 혼란, 공포, 분노에 빠진 의식들이 많음 [140].
- 실제로 자살자, 사고사, 비극적 죽음 등 갑작스럽게 단절된 영혼들이 여기에 머문다고 함 [141].
5.2. 믿음 체계의 영역: 포커스 24-26 [142]
- 포커스 24-26: 믿음 체계의 영역임 [142].
- 지옥이 있다고 믿고 죽은 사람은 자신이 상상한 지옥을 체험하고, 천국을 믿었던 사람은 그에 걸맞은 아름다운 풍경을 체험함 [144].
- 이 레벨은 실제 공간이라기보다 의식이 만든 가상 현실과 같은 구조임 [146].
- 무서운 점은 본인이 믿는 체계 속에 스스로 갇혀 버리는 경우가 꽤 있다는 것임 [148].
5.3. 환생 대기소: 포커스 27 [150]
- 포커스 27: 환생 대기소라고 불리며, 먼로는 이곳을 리셉션 센터(Reception Center)라고 칭함 [150].
- 회복실, 상담소, 교육 센터 같은 것들이 있으며, 각 영혼은 여기서 다음 생을 살아갈 준비를 함 [153].
- 일종의 터미널과 같은 곳으로, 잠시 머물고 다시 어디론가 떠나는 공간임 [154].
- 놀랍게도 여기서 우리가 환생을 스스로 선택하는 구조가 존재함 [156].
- 이 선택이 끝나면 다시 포커스 1(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곳)으로 돌아오게 됨 [157].
6. 상위 의식과 우주의 근원: 포커스 34-49 [162]
- 포커스 34, 35: 로버트 먼로가 관측자 존재들(The Others)을 만나는 곳임 [162].
- 이들은 인간의 진화에 관심을 가지는 비물질적 존재로 묘사됨 [165].
- 외계 지성체, 초월적 존재, 창조자 등으로 불리지만 정확히는 알 수 없음 [164].
- 직접 개입하지 않고 관찰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며, 마치 실험실의 연구자 같다고 묘사됨 [166].
- 포커스 42: 단순히 존재를 초월하는, 진동하는 순수 의식 에너지의 층임 [168].
- 개체성, 차원, 언어, 감정 등 모든 것이 무의미해짐 [170].
- 포커스 49: 로버트 먼로가 더 원(The One)이라고 부른 곳으로, 모든 의식의 근원임 [171].
- 여기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라는 개념조차 무너짐 [172].
- 모든 포커스, 모든 자아, 모든 존재는 결국 이 하나의 중심점으로부터 파생되었다고 설명됨 [173].
7. 고대 문헌과의 연결: 티베트 사자의 서와 바르도 체계 [76]
의식 확장 실험은 현대만의 이야기가 아니며, 고대 이집트의 사후 세계 개념, 샤먼의 의식 확장 기술, 힌두교의 사마디 상태 등과 유사한 부분이 존재함 [74]. 특히 티베트 불교의 사자의 서(바르도 토돌)는 로버트 먼로의 포커스 레벨 시스템 구조와 거의 1대1로 대응된다는 분석이 있음 [80].
- 바르도(Bardo)는 '겟 사이'라는 뜻으로, 삶과 죽음의 사이, 죽음과 환생의 사이를 의미함 [193].
- 티베트 불교에 따르면 우리가 죽으면 의식은 사라지지 않고 49일간 바르도 상태에 머문다고 함 [194].
- 49일 동안 매일매일 단계가 있고, 그날마다 나타나는 존재와 조건이 정해져 있어 사후 매뉴얼에 가까움 [195].
- 티베트 승려들은 사람이 임종하면 사자의 서를 낭독하는데, 이는 죽은 자의 의식이 혼란에 빠져 있을 때 나침반 역할을 함 [197].
7.1. 바르도 체계의 세 가지 핵심 단계 [200]
- 치카이 바르도(Chikai Bardo): 죽음의 순간임 [201].
- 사망 직후 심장이 멈추고 호흡이 멈춘 상태에서 의식은 원초적 광명과 마주함 [202].
- 이 빛이 너무 밝고 낯설며 강렬하여 자기 본래의 모습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빛을 피해 도망가면 망각의 회로로 빨려 들어가게 됨 [204].
- 초니드 바르도(Chonyid Bardo): 환영과 진실이 교차하는 세계임 [201].
- 다양한 신적 존재들이 등장하며, 평온한 신, 무섭고 분노한 신, 심판의 신도 나타남 [207].
- 티베트 불교는 이 모든 존재가 '너의 마음이 만든 것'이라고 단언함 [209].
- 공포에 질릴수록 존재는 더욱 무섭게 나타나지만, 그것이 자신의 마음임을 깨달으면 신은 사라지거나 웃으며 사라진다고 함 [211].
- 심판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나의 투영이라는 의미임 [215].
- 시파르도(Sidpa Bardo): 환생을 선택하는 구간임 [201].
- 영혼은 이곳에서 다음 생의 부모를 고르게 됨 [217].
- 이 선택은 카르마(이전 삶의 행위)뿐만 아니라 당시의 감정, 공포, 집착 등 수많은 심리 상태에 영향을 받아 결정됨 [218].
- 죽은 직후 의식이 무지하거나 혼란스러우면 낮은 차원의 생으로 환생할 위험이 커지고, 자기 정체성을 자각하고 광명의 본질을 알아보는 자는 환생하지 않고 해탈에 도달할 수도 있다고 함 [219].
7.2. 포커스 레벨과 바르도 체계의 일치 [221]
로버트 먼로의 포커스 레벨 시스템과 티베트 불교의 바르도 체계는 거의 완벽하게 일치함 [225].
- 포커스 23(죽음을 인지하지 못하고 헤매는 의식들)은 치카이 바르도(죽음 직후 구역)와 일치함 [221].
- 포커스 24-26(믿음에 따라 자신이 만든 세계에 갇히는 의식들)은 초니드 바르도(믿음 기반 차원)와 일치함 [223].
- 포커스 27(상담소, 회복 센터, 환생 선택 시스템이 존재하는 곳)은 시파르도(환생 대기소)와 정확히 일치함 [225].
이러한 일치는 단순한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정교함 [229]. 먼로는 죽은 뒤에도 존재하며, 그 의식은 공간과 시간의 경계를 벗어난다고 말했음 [231]. 티베트 사자의 서는 여기에 덧붙여, 그 존재는 진리를 자각하면 해탈하고 두려움에 빠지면 윤회한다고 함 [233]. 두 시스템 모두 자신의 의식을 스스로 조율해야 한다고 말하며, 죽은 후에도 우리는 능동적 존재임을 강조함 [237]. 이는 기존 종교나 과학이 정면으로 말해주지 않았던 진실임 [239].
8. 숨겨진 진실과 통제된 윤회 장치 가설 [241]
죽음 이후의 지식이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고 금기시된 이유는 권력의 통제와 관련이 있음 [242].
- 죽은 후에도 우리가 자율적인 존재로 움직일 수 있다는 사실은 종교, 정치, 권력자들에게 불편한 이야기임 [244].
- 종교는 천국과 지옥이라는 구조로 사람들을 통제해 왔고, 이를 흔드는 정보는 위험한 진실이기 때문임 [245].
- 가톨릭의 연옥 개념(죄가 많지만 지옥은 아닐 경우 잠시 머무는 중간계)은 포커스 23에서 26과 유사하며, 바르도의 초니드 바르도와 구조가 비슷함 [247].
- 유대교와 이슬람의 일부 문헌에도 죽은 자가 심판 전 대기하는 공간이 존재함 [250].
이러한 개념은 모든 문화권에 공통적으로 퍼져 있던 코드였으나, 누군가가 이를 조종하고 해석을 바꾸며 통제 가능한 형태로 재포장했음 [251]. 현대에 와서는 바르도 개념이 완전히 삭제된 대신, 죽으면 끝이거나 신에게 맡기라는 양 극단만 남게 됨 [254]. 그 사이의 영역, 즉 자율적 의식 상태의 구조와 비물질 공간에서의 판단과 선택은 사라져 버림 [256].
8.1. 환생 대기소의 진실: 통제된 윤회 장치 [289]
로버트 먼로가 말한 포커스 27은 수많은 체외 체험자(OBE)나 임사 체험자(NDE)들이 공통적으로 묘사하는 죽음 이후 공간과 매우 닮아 있음 [272].
- 이곳은 도시처럼 구성된 공간으로, 회복 센터, 상담소, 교육 센터, 정원, 호수 등이 있으며 친숙하고 편안한 느낌을 줌 [275].
- 일부 사람들은 마치 디즈니랜드 같다고도 표현함 [277].
- 하지만 로버트 먼로는 이곳을 환영의 도시라고 불렀으며, 의식을 진정시키고 안심시키기 위해 설계된 세계라고 함 [280].
- 이곳에서 의식들은 다음 생을 선택하거나 치유 과정을 받거나, 혹은 아이디어와 재접속하여 통합 상태로 들어가는 준비를 함 [282].
문제는 이 과정이 정말 자율적인가 하는 질문임 [283].
- 만약 여기가 누군가가 설계한 재투입 시스템이라면, 환생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들어가게끔 설계된 감옥일 수 있다는 의문이 제기됨 [284].
- 실제로 체험자들은 "나는 선택한다고 생각했지만 선택지 자체가 이미 준비되어 있었다"고 말함 [286].
여기서 등장하는 것이 바로 통제된 윤회 장치 가설임 [288].
- 포커스 27은 죽은 자들의 의식을 진정시키고 자신의 업(카르마)과 마주하게 한 뒤에 스스로 다시 돌아가게끔 유도하는 거대한 환생 관리 시스템이라는 가설임 [289].
- 이는 지구로 돌아가기 전에 들러야 하는 고속도로 휴게소와 같지만, 실은 그 길 자체가 이미 짜여진 루트일 수 있다는 주장임 [290].
8.2. 기억 삭제와 자유 의지의 통제 [296]
임사 체험자들은 공통적으로 밝은 빛이 보이고 누군가가 빛으로 오라고 속삭이는 경험을 말함 [292].
- 이 빛이 해탈의 길이 아니라 정해진 환생 루트에 들어가는 포털일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됨 [295].
- 1990년대 임사 체험 연구자 케네스 링은 빛으로 끌려간 사람 중 일부가 빛을 넘는 순간 누군가가 자신의 기억을 지우려 했다거나, 빛을 벗어나려 했지만 어딘가에 막혀 돌아왔다는 체험을 발표함 [296].
- 이는 이 빛이 해탈의 통로가 아니라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리셋 버튼일 수 있다는 의미임 [299].
CIA의 게이트웨이 문서를 보면 사후 의식의 진입 과정에서 지각적 착시 또는 통제 시스템이 존재할 수 있다는 구절이 있음 [300].
- 이는 의식이 이끌리는 것처럼 느끼지만 사실은 계획된 삽입 루트일 수 있다는 경고임 [301].
영화 디펜딩 유어 라이프(Defending Your Life)에서는 죽은 사람이 사후 법정에서 재판을 받고 심리 상태에 따라 재환생 여부가 결정되는데, 그 선택이 실제로 자율인지 아니면 누군가가 조종하는지 알 수 없음 [302]. DOA라는 영화에서는 사후 세계가 연결 구조이며, 주인공이 이 시스템이 해킹될 수 있음을 발견하는데, 이는 빛조차도 설계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함 [305].
이러한 내용은 우리가 진짜 자유 의지로 환생하는 것일까? 라는 불편한 질문을 던짐 [308].
- 통제된 윤회 장치 가설에 따르면 포커스 27과 같은 세계는 사랑과 치유를 가장한 정보 리셋 시스템임 [310].
- 기억을 지우고 트라우마를 정리한 뒤 다시 (환생을 위해) 내려보내는 것임 [311].
- 일부는 이를 카르마 청산을 위한 교육 시스템으로 보고, 또 다른 일부는 이를 우주 감옥으로 봄 [312].
- MBT(My Big TOE) 창시자 토마스 캠벨은 시뮬레이션 시스템은 의식을 진화시키기 위한 구조이지만, 그 안에서 일어나는 결정은 본인의 성숙도에 따라 이미 예측 가능하다고 주장함 [314].
- 즉, 우리는 선택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프로그래밍된 루프 안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이야기임 [316].
포커스 27 이후에는 포커스 34, 35의 관측자 존재들의 세계가 있음 [318].
- 그들은 관찰자, 가이드, 상위 존재라고 불리며, 누군가는 이들을 시스템 관리자라고 부름 [320].
- 그들은 강제하지는 않지만 설계하며, 이 모든 것이 이미 프로그래밍된 윤회 시뮬레이션이라면 진정한 자유는 어디에 있는가 하는 질문이 남음 [321].
CIA의 mk 울트라 실험에는 의식 분할과 의식 리셋 실험이 포함되어 있었으며, CIA는 실제로 기억을 지우고 새로운 자아를 삽입할 수 있음을 실험적으로 증명함 [323].
-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이 리셋, 기억 삭제, 방향 유도가 사후 세계에서도 가능할 수 있다는 것임 [325].
- 임사 체험자들은 "나를 붙잡고 너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"고 말하는 존재가 있었고, "나는 가고 싶지 않았지만 임무가 있다며 다시 밀어넣었다"고 말하는 경우가 있음 [326].
영화 어저스트먼트(The Adjustment Bureau)에서는 사람들의 인생 경로를 조정하는 존재들이 등장함 [329].
- 이들은 물리적으로 개입하지 않지만, 사람이 자신의 의지로 선택하는 것처럼 보이게끔 우연, 감정, 상황을 만들어 줌 [330].
- 이는 포커스 27의 구조와 놀랍도록 유사한 개념으로, 자유 의지처럼 느껴지지만 사실은 조정된 시나리오라는 것임 [331].
9. 결론: 의식의 진화와 능동적 존재로서의 역할 [236]
죽음은 끝이 아니라 49일간의 바르도 여정의 시작임 [262]. 바르도 단계는 먼로의 포커스 체계와 놀랍도록 일치하며, 우리는 그 안에서 스스로의 본질을 깨닫거나 다시 윤회의 흐름으로 들어가게 됨 [263]. 이 진실은 오랜 시간 숨겨지고 왜곡되었으나, 이제 우리는 알게 됨 [264].
- 포커스 27은 회복과 평온의 공간일 수 있음 [334].
- 하지만 동시에 우리를 다시 시스템 안으로 부드럽게 밀어넣는 완벽하게 설계된 시뮬레이션일 수도 있음 [336].
- 그 안에서 우리는 스스로 선택한다고 믿지만 사실은 제시된 선택지를 따르고 있는 것일 수도 있음 [337].
-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지켜보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 [338].
- 이것이 바로 우리가 포커스 27을 그저 환생의 정류장이 아니라 죽은 자들의 도시라고 부르는 이유임 [339].
우리는 의식이 몸을 벗어나 다른 차원으로 확장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[340]. 죽음 이후에도 우리는 능동적 존재이므로, 자신의 의식을 스스로 조율해야 함 [237]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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